난
레이먼드 카버-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열, 대성당
이청준- 벌레 이야기
테드 창- 네 인생의 이야기
체호프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어윈 쇼가 쓴 80 야드 였나? 그 단편이 정말 기억에 남더라 한편의 영화 같았슴
체호프 단편들
마누엘 푸익 - 거미여인의 키스
어릿광대의 꽃
윤흥길 장마 김동리 무녀도 벌레이야기는 작가가 개독교에 비판적인건가 호의적인걸까
이청준 개신교인임
카버 별것 은 좋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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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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