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단절*된 인간과 욕망과 삐그덕거리고기괴한 감정들과 하튼 기분나쁜것들이 모여서 겁나 슬픈 녹지않는 비극덩어리로 굳어진 그런 느낌
궁금한데 리비도의 충족은 따로 없었나요
애초에 충족되는것이 불가능한 불구의 욕망
리비도는 어떠한 경우에도 충족의 출구를 찾습니다 결국 좌절로서의 쾌락
솔직히 역설적으로 여중딩 꼬실수있다는거 자체가 일단 알파메일이란 증거인데...불법옹호는아님
알파메일의 삶을 사는데 딱히 불쌍해보이진않네..
꼬신거도 아니여
뭐 요즘 지겹도록 들리는 가스라이팅인지 가스레인지인지 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