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보는이 테일러 책이야? 아니면 절판된 폴 그레이브야? 절판된 폴 그레이브는 테일러 책 보다 짧고, 테일러 책은 조금 더 디테일 한 편이야. 비버 2차 대전사는 뭐 더할 나위 없는 책이긴 한데 좀 두껍지. 내 추천은 넷플릭스 10대 사건으로 보는 2차세계대전사 10편과 승리의 여정 10편을 먼저 보고, 더 알고 싶은 전장이 있다면 그 전장에 관한 책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41년의 전격전이 궁금하면 일조각의 전격전의 전설, 42년 미드웨이 해전이 궁금하면 일조각의 미드웨이, 44년 벌지전투가 궁금하면 비버 아르덴 대공세 1944. 이런식으로 접급하는게 좋을 것 같아
지도로 보는이 테일러 책이야? 아니면 절판된 폴 그레이브야? 절판된 폴 그레이브는 테일러 책 보다 짧고, 테일러 책은 조금 더 디테일 한 편이야. 비버 2차 대전사는 뭐 더할 나위 없는 책이긴 한데 좀 두껍지. 내 추천은 넷플릭스 10대 사건으로 보는 2차세계대전사 10편과 승리의 여정 10편을 먼저 보고, 더 알고 싶은 전장이 있다면 그 전장에 관한 책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41년의 전격전이 궁금하면 일조각의 전격전의 전설, 42년 미드웨이 해전이 궁금하면 일조각의 미드웨이, 44년 벌지전투가 궁금하면 비버 아르덴 대공세 1944. 이런식으로 접급하는게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