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존 설 《마인드》35p 존 설 (철학자), 대니얼 데닛 (철학자), 리처드 도킨스 (과학자) 이런 분들 책 읽으면 재미있는, 또는 사람에 따라 엄청 열받는 말투의 문장이 있더라 - dc official App
농담 안통하는 벽돌끼리 있을때만 통하는 유머일듯 일반인 입장에서는 노잼 갑분싸됨
근데 학자가 되었다면 교만해지기 쉬운데 타인을 배려해서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인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란 얘기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