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매장에서 다른 고객한테 재판매해?
아니면 해당 매장에서 해당 출판사에 재반품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면 다시 판매하는거고 상태가 메롱이면 출판사에 반품하는거지 뭐
반품사유가 책에 있으면 (예를들면 제본이 잘 못되었다던가 활자 오탈등 ) 출판사에 재반품할거고 단순 변심이면 그냥 해당 매장에서 재판매 일듯? 같음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면 다시 판매하는거고 상태가 메롱이면 출판사에 반품하는거지 뭐
반품사유가 책에 있으면 (예를들면 제본이 잘 못되었다던가 활자 오탈등 ) 출판사에 재반품할거고 단순 변심이면 그냥 해당 매장에서 재판매 일듯?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