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유있던 때가 사라져 바쁘게 살다보니 책을 틈틈히 봐야하는걸 알면서도 외면하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예전처럼 정신이 깨어있지 못한게 느껴지고 삶의 의미까지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이랄까.. 하여간 그렇네요
바쁜 상황속에서도 다시 틈틈히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뭘 읽고싶은지마저 생각이 나지않아 번민해 이렇게 글썼습니다.
내용이나 단편/장편여부는 상관없는데 장르는 문학이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유있던 때가 사라져 바쁘게 살다보니 책을 틈틈히 봐야하는걸 알면서도 외면하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예전처럼 정신이 깨어있지 못한게 느껴지고 삶의 의미까지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이랄까.. 하여간 그렇네요
바쁜 상황속에서도 다시 틈틈히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뭘 읽고싶은지마저 생각이 나지않아 번민해 이렇게 글썼습니다.
내용이나 단편/장편여부는 상관없는데 장르는 문학이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손창섭 ㅡ 비오는날
서부전선이상없다 이것은 진짜 술술읽히고 아직도 좋아함
남아있는 나날, 노르웨이의 숲,
나도 노르웨이의 숲
시베리아의 위대한 영혼
<내가 나인 것> 제가 초등학생 때 읽은 책인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이따금씩 생각이 나는 책이에요. 아동 문학이지만 성인이라도 충분히 읽어 볼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만엔 원년의 풋볼 - dc App
개츠비.위대한 개츠비. - dc App
용의자x의 헌신
노르웨이 숲 읽고 위대한 개츠비까지 보는거 추천 아 근데 위에 두개 작품 보면서 삶의 의미를 찾길 기대하는건 좀..무리일듯
호불호 갈리긴 하는데 좁은 문
다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노르웨이의 숲은 감명깊게 읽었고 개츠비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이참에 개츠비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다른책들도 올해가 지나기 전에 꼭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