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 주에 3 권 정도 구매하는데 매 배송마다 책이 첨부된 사진마냥 찌그러지거나 흠집있는 물건들만 온다. 포장이 문제인지 검수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다.(3 권을 주문해도 비닐에 달랑 넣어 보낸다)
저번에도 이래서 고객센터에 항의글 남겼더니 한동안은 깨끗한 책을 종이박스에 포장해보내더니 다시 또 원상 복귀다. 이러니 더 갖고 노는 느낌이다. 항의하면 제대로 하고 가만 있으면 어디 구석탱이 박혀있는 찌그러진 책 비닐포장에 넣고 보내는 건가 싶다.
반품 많이 하면 제대로 배송한다는데 그러기도 귀찮고 앞으로는 그냥 안 쓸련다. 알라딘 ㅂ2
- dc official App
물류센터 직원들 힘든 건 알겠는데 왜 집어던지는 거냐고..
무엇 때문에 배송상태가 허접한지 궁금하다 - dc App
교보 써라
그러려고, 장바구니 가득찬 책들 교보로 옮겨야지. - dc App
귀찮아도 교환해야 대접받는다. 그런 사람이 많아져야 서비스질에도 신경씀. 나는 매장에서 불친절하면 화낸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도 조심하니까.
그런가봐~ 난 그냥 다신 안 가는 성향, 심하다 싶으면 리뷰. 다신 보지 말자 알라딘 - dc App
정신병
책은 사냐? - dc App
ㅋㅋ 호구색히
ㅋㄷ - dc App
하얀책 뭐임? 영화 평론집인가?
소복소복서 나온 김영하 소설이얌! - dc App
저 정도로 항의? 블랙컨슈머 확정
월70씩 써주고 반품 한번 안 하는 블랙컨슈머면 환영 아이가? ㅋ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