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기본은 많이 읽는 게 우선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결국 대가리에 표본과 데이터를 가능한 한 많이 채우라는 뜻이잖아
그걸 ai는 인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ㅈㄴ게 빨리 해치우면서 학습에 학습을 거듭하는 거고
이젠 웬만한 작가보다 고전, 걸작에 관한 데이터는 비교도 할 수 없을 테고 딥러닝으로 내놓는 결과물도 문학으로 인정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날이 오긴 올 텐데
그땐 AI문학 뭐 이런 식으로 따로 구분한 장르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돋는다
뭐 또 기회일 수도 있고
기성작가도 막히면 AI한테 알맞은 단어 혹은 문장을 명령할 수 있으니까
이게 뭐냐면
결국 대가리에 표본과 데이터를 가능한 한 많이 채우라는 뜻이잖아
그걸 ai는 인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ㅈㄴ게 빨리 해치우면서 학습에 학습을 거듭하는 거고
이젠 웬만한 작가보다 고전, 걸작에 관한 데이터는 비교도 할 수 없을 테고 딥러닝으로 내놓는 결과물도 문학으로 인정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날이 오긴 올 텐데
그땐 AI문학 뭐 이런 식으로 따로 구분한 장르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돋는다
뭐 또 기회일 수도 있고
기성작가도 막히면 AI한테 알맞은 단어 혹은 문장을 명령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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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 고지식한 인간아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제고 그런 때가 오는 건 불을 보듯 뻔하지 않겠어
인간이 창작활동을 한다는 거 별거 아냐. 모방하다가 조금 새로운 거 첨가하거나 아니면 과거에 잊혀진 거 윤색해서 내놓는 게 다다. AI도 충분히 할 수 있어. 챗gpt는 하나의 징후라고 본다. 이게 완성형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AI모델이 발전을 거듭하면 안 될 것도 없고
양산형 웹소설은 ai가 뽑을 날 머지 않았을 듯. 순문은 어렵지
Ai 창작의 가장 큰 적은 성능이 아니라 캘리포니아 pc충들의 검열임, 조금만 논란이 될만한 것들은 다 필터링할려고 하는데 제대로 된 창작이 가능하겠는가?
YTN자막 뉴스 방금 봤는데 중남미에서 어떤 판사는 그걸로 판결문 쓴게 뒤늦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