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동시대 문학도 읽어라...
SF, 순문학, 장르문학 이런거 가리지 말고 읽어라....
웹소설은 읽지말고 웹소설 중에서 선집형식으로 출판된 책만 읽어라...
고전만 읽으면 현대인의 모습과 생각을 관조하기 어렵다.
현대인이면 동시대 문학 읽어야 된다.
고전 50 현대 50 정도의 비율로 읽어라...
고전은 다양한 작가 폭넓게 대표작 2-3개 정도만 읽으면 된다. 퍼거처럼 한 작가만 파지마라. 전공자아니면 지루하고 남는 거 없다.
특히 도스토옙스키 전작 읽는다면서 과몰입하는 애들. 어차피 걔네들은 읽다가 포기한다. 대부분 대표작 몇 개 읽고 관둠.
도스토옙스키는 카라마조프, 죄와벌 에다가 더 읽고 싶으면 백치나 악령 둘 중 하나만 더 읽어라.
동시대 문학은 순문학이랑 장르문학 구분할 필요 딱히 없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순문학은 실제 사람들을 관찰한다는 생각으로, 장르문학은 실제를 흔들어서 사고실험 한다는 생각으로 읽어
일본 라노벨은 읽지 마라. 차라리 게이고 같은 추리소설을 읽어라.
한국 동시대문학은 90년대 이후 한국문학을 말함
독갤문학이라는 엽편 선집도 모르고 현대문학 논하냐
그리고 고전작가는 대표작만 읽으라는 소리하는거보니까 민음사 세계문학같은건 본적도 없나보군.
이 글 보고 라노벨 보러감
근데 재밌는게 없오요
어느정도 동의함
비추부활
그래서 현대 소설 안 맞아도 맞는 거 찾아서 섞어가며 읽긴 함. 근데 재밌어서 읽는거면 지 맘이지 도스토옙스키가 재밌고 보고 싶으니까 계속 보는 건데
나도 라노벨 좋아해
맞말
고전만 읽어서 문제임 지금 - dc App
고전만 읽다가 동시대 읽으니까 겁나 잘 읽히긴 하던데
만갤로.
가끔은 너의 췌장같은 일본소설 봄
재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