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영광을 누렸던 노인 독갤럼들의 점령지가 되어한 달마다 정기 독서회를 꼬린내가 나는 파딱의 오피스텔에서 진행한다.현재 50대인 독갤럼들은 어떡하냐고?매 독서회마다 제사를 치르고 시작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하지만 너희들의 순서는 동남쪽 동경에 지내는 히리오카 기미타게에게 밀려 있으니 기다리도록.
구질구질하게 지 필명까지 박은 무명작가도 제사지내줌?
영정으로 모셔질 계획인데.
흥미로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