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나 ceo가 쓰는 자서전은 뭔가 과장에 다 구라 같은 느낌인데
소설가들도 보통 말년에 자서전 비스무리하게 하나씩은 쓰잖아
그런건 어느정도 믿을만한거임?
사람을 봐야지 직업을 보면 안 됨.
자기한테 불리한 내용들 많이 적었으면 좀 솔직한 사람이구나 하는 거지.
칼 융은 자서전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서전을 쓰지 않으려 했고 제자설득에 넘어가서 쓰기는 했지만 또 출간은 사후에 하라했음
허구의 얘기를 몇십권이고 써내는 족속이 소설가인데 그네들이 쓴 자서전이 퍽이나 진솔하겠다ㅋㅋ
지 욕하는 내용 없는 자서전은 믿으면 안된다. -조지 오웰
사르트르 ‘말’ 정도면 꽤 사실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기억은 주관적이니까
사람을 봐야지 직업을 보면 안 됨.
자기한테 불리한 내용들 많이 적었으면 좀 솔직한 사람이구나 하는 거지.
칼 융은 자서전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서전을 쓰지 않으려 했고 제자설득에 넘어가서 쓰기는 했지만 또 출간은 사후에 하라했음
허구의 얘기를 몇십권이고 써내는 족속이 소설가인데 그네들이 쓴 자서전이 퍽이나 진솔하겠다ㅋㅋ
지 욕하는 내용 없는 자서전은 믿으면 안된다. -조지 오웰
사르트르 ‘말’ 정도면 꽤 사실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기억은 주관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