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론 각색일걸
목을 매 자살 기도했다가 실패. 실제 역사에서.
실제 역사는 알고 있는데 영화만의 각색인건지 원작소설에서도 똑같이 묘사되는지가 궁금했음
기억이 정확히 안나는데, 자살묘사같은 거 없이 걍 끝나던 거 같음.
아 그렇구나 고마워
확실하진 않은데 그... 대충 희망으로 묘사되는 근처에 있는 근왕병 청병들한테 다 아작나는 거 보여주면서 끝나던가 했던 듯.
역사적으론 각색일걸
목을 매 자살 기도했다가 실패. 실제 역사에서.
실제 역사는 알고 있는데 영화만의 각색인건지 원작소설에서도 똑같이 묘사되는지가 궁금했음
기억이 정확히 안나는데, 자살묘사같은 거 없이 걍 끝나던 거 같음.
아 그렇구나 고마워
확실하진 않은데 그... 대충 희망으로 묘사되는 근처에 있는 근왕병 청병들한테 다 아작나는 거 보여주면서 끝나던가 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