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ㅋㅋ 문 닫아걸고 발레 연습하는 헤밍웨이 상상만해도 ㅈㄴ 웃기네. 책 제목은 <죽음을 주머니에 넣고>. 죽기 직전에 쓴 에세이라 아프고 죽음에 대한 얘기가 마니 나오는디 그래도 잼씀 ㅋㅋ 추천 - dc official App
부코스키 책 한권도 안읽어봤는데 독갤 올라오는 거 보면 왜케 꿀잼임
취향맞으면 ㄹㅇ극락임. 그래서 전권 다 찾아읽게됨. 근데 취향 안맞으면, 문체랑 결이 대부분 비슷한 느낌이라 다른 작품 읽어봐도 싫을수도.... 나한테는 그냥 내 마음속 GOAT 임..
취향 맞으면 우주제일임. 비슷한 작가도 없슴 ㅋㅋ - dc App
ㅋㅋㅋ삼일전에 부코스키 시집 읽고 리뷰 올렸숨. 나도 재밌더라. 지금은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빌렸숨
톨스토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