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외교좀 아려고 집었다.
미국 중국통이 쓴 책임.
책 내용은 대충 보자면,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기 위해 크게 전략을 삼단계로 했다고 함. 이러한 전략을 '대전략"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국은 미국과 우호를 다질 때도 미국을 가상적국이라 생각했나봄.
첫번째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도광양회" 대가리 일단 숙이고 때를 기다리자!!
중국은 미국의 걸프전쟁과 소련붕괴를 보고 개깜놀함. 미국의 다음 타켓이 우리겠노?라고 생각하고 일단 미국을 자극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자!
대충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서 중국이 태평양으로 나아갈수가 없으니, 대신 미국도 해양봉쇄를 쉽사리 하지 못하게 하자! 그러면 항공모함을 더 만드나?? NONO! 그건 너무 대놓고 미국을 자극한다! 비대칭 전략을 확보하자! 미사일 등등 그리고 미국이 주도하는 기구에 들어가서 분탕치자! 미국을 약화시키자!
두번째! 미국이 금융위기 등으로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고 느낀 중국은 자기만의 체제를 구축하려고 함. 뭐 예를 들어서 일대일로 아니겠숨?
세번째! 호호! 체제도 어느정도 구축 했겠다. 트럼프도 미국 해외정책 좀 줄이네?? 어라? 코로나로 인해 서방국가도 박살나고 그러네? 예전만큼 막 무섭지 않네??
그러면 중국이 세계에 진출하겠다!! 최근 중국은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드려고 노력함! 최근 원유결제를 위안화로 하려는게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함!!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완독하고 제대로 리뷰 해볼게!
덩샤오핑이 떠오르는군 - dc App
1부 읽고 있는데 저자가 덩샤오핑 언급도 많이함. 텐안문 사건으로 미국이 중국에 깊게 개입한다고 불만불만 했다고하네. 그런데 미국은 중국과 우호관계를 유지하려고 극비로 미국 고위급 인사를 중국에 보내는데, 너무 극비라 중국군이 비행기 격추시킬뻔 했다고 함ㅋㅋㅋㅋ
ㅇㅎ 흥미롭넹 - dc App
ㅋㅋㅋ그래서 나도 골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