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작가가 콘티만 짜고 밑에 사람들이 거의 모든 걸 쓰고 그리는 것처럼 왠지 번역도 그렇게 하는것 같은데. 한명이 번역하는게 아니라 번역팀이 하는거지. 분량 쪼개서. 이름만 대표로 하나 적고. 왠지 그런 느낌이 든다. 뭐 이렇게 못할 것도 아니고. 책보다 보면 특정분량 쯤에서 이상한 번역이 다른데 보다 유독 많은...그런책이 있는거 같음.
댓글 6
수익을 나눌만큼 돈이 안나올텐데...
익명(223.33)2018-10-05 18:13
답글
안경점 원장이랑 친구들이 부업으로 번역하는거 봤음. 부업으로 하는거지. 전업이 아니라
익명(223.38)2018-10-05 20:16
쥐꼬리만한 번역료 누구 코에 붙인다고 그걸 쪼개서 작업하냐.
익명(61.102)2018-10-05 18:24
옛날 책 중에는 교수가 대학원생들한테 쪼개서 번역 시킨 것도 있긴 있음. 당연히 돈은 안 주고.
익명(61.102)2018-10-05 18:25
그런거 흔함. 메이저 출판사 베스트셀러들도 원서 대조해보면 발번역, 여러명 번역인거 많음
익명(223.38)2018-10-05 18:28
번역 공부시켜준다, 나중에 독립시켜준다 그러면서 부리는 거임. 대학교수들 하는 짓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어
수익을 나눌만큼 돈이 안나올텐데...
안경점 원장이랑 친구들이 부업으로 번역하는거 봤음. 부업으로 하는거지. 전업이 아니라
쥐꼬리만한 번역료 누구 코에 붙인다고 그걸 쪼개서 작업하냐.
옛날 책 중에는 교수가 대학원생들한테 쪼개서 번역 시킨 것도 있긴 있음. 당연히 돈은 안 주고.
그런거 흔함. 메이저 출판사 베스트셀러들도 원서 대조해보면 발번역, 여러명 번역인거 많음
번역 공부시켜준다, 나중에 독립시켜준다 그러면서 부리는 거임. 대학교수들 하는 짓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