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최근 유학을 배우고 있는입장입니다. 
사대칠정논쟁을통해 성리학부터 배우니 유교와
유학에대하여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정식으로 배우려면/ 유학전공 코스는 근사록/ 주희 지음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고요
학위등이목적아닌 개인 연구차원이면 관련논문을
찾아읽어야합니다.
추천 논문 영남퇴계학연구소에 기고된 논문들
다음 고봉 기대승 성리설 다음 율곡 이이 성리설
마지막으로 다카하시 도루 "조선유학사에서의 주리파 주기파의 발달 "순입니다.

사칠논쟁에서 퇴계 이황의 사칠론부터 이해해야하는 이유
주자학에대한 가장 원칙적인 이해라 오히려 이해가쉽습니다.

가장 수준높은 차원의 설명이 사실은 원칙을 깊이 이해한 바탕에서. 설명되는 것이기때문에 오히려 이해가 가장쉽고 빠릅니다.

고봉기대승의 사칠론/율곡 이이의 사칠론이 어려운 이유
위의 두학자들의 오류와 바른 이해를 모두 살펴야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틀린 주장과 논리, 계산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그래서 주장중에 바르게 설명된것과 오류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하는데 성리학과 사칠론에대한 기본베이스가 제대로 안돼있다면
불가응하지요.

암기가 아닌 진정한 이해를 하기위한 사칠논쟁알기는
중,고등학생, 일반,대학 할것없이 교수들이 집필한 논문입니다.

참고. 매우 드물게  페북이나 다른 게시판에 올려진
초보 유학자의 글도 도움될듯하네요
조선인의 근본정신인 조선 성리학

퇴계이황과 고봉기대승의 사단칠정 논의에서
리도설에대한 긍정과 부정  
<이황의 리발설과 기대승의 리동설ᆞ리도설 >
최천식 논고

천명의 능동성과 창조성을 의미하는 최천식님 견해에대한  본인 필자 한모 견해

천명이 능동성과 창조성을 갖는다는 전제는 유교와 성리학적 견해가 아니다. 공자의 유교에서는 주체적 인격을 가진  자연 신의 법으로서의 천명즉 리가아닌 자연법으로서의 천명즉 리를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유교는 신을 섬기는 종교가 아닙니다.  

퇴계이황선생님의 리발설은 리도설을 부정한다. 그런데
리도설을 부정하면 곧바로 "리의 능동성과 창조성 "문제가 대두된다. <최천식님 >

다카하시 도루 및 한자경,윤사순,도올 김용옥등  조선 성리학을 리와 기의 주리파와 주기파의 구분을 주장하는 자들은 퇴계 이황선생님의 리발설에서 리는 창조성과 능동성이 있는 것을 퇴계학의 특징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최천식님은 리발설에서의 리자도설을 부정하는 리의 능동성을 規定力이라 설명하였다. 능동성이 창조성과 주체적인 인격으로나타나 현상계에 간섭하는 창조주의 자연 신의 법과 구분하는 기준으로 주희가 언급하였던 規定力 규정력 과 "이렇게 바뀔 수 없게 하는것" 所以然而不可易
으로 설명한 것을 인용하여 퇴계이황선생님의 성리설인 리발설에서 리의 능동성을 언급하였다.

정으로서 사단이 있다고보는 것 / 즉 사단을 리와기의 합으로  보는 것 ✔+ 이것이 이황 철학에 나타나는 리의 능동성이다 라고 최천식 말하였습니다.

리도설을 부정한다는 것은 기질의 청탁과 관계없이 리가 발현될 수 있다는 것이고 이황은 명확히 칠정 밖에 사단이 별도로 있다고 주장하는 데 , 리의 능동성을 상정하지 않으면 리의 발현과 기질의 청탁을 별개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이황의 이러한 견해는 , 맑은 기질에서 선함이 나온다고 보는 기대승, 이이, 송시열, 김장생의 시각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최천식님 >

맑은 기질에서 선함이 나온다고 보는 리도설은 리동설과 함께  신분과 지위에 따라 명덕의 발현에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는 명덕군주론과 같은 말이다. 반면 기질의 청탁과 관계없이 선함이 발현된다는 리도설의 부정은 명덕군주론을 절대적으로 부정한다.

윤휴의 예송논쟁에서의 조선 임금 효종의 장례가 사대부와 달라야 하는 주장은 윤휴가 이와같은 리도설을 부정하는 이황의 리발설인 성리설을 따르는 남인의 영수격인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윤휴의 왕실과 사대부와의 차이를 두는 장례절차가 명덕군주론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는가를 볼 때에 이는  관례,혼례, 상례,제례의 의례로 구성된 가례에 따른 것일 뿐이다.

본례 책제목은 가례인데 남송시대의 주자가 저술하였다. 통상 주자가례라고 부른다. 한다.  주자는 성리학을 집대성하였는데 , 성리학에서 예와 의례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유림의 사대부들이 준수할 의례를 정리할 목적으로 편찬한것이 주자 가례이다 한다.

고려말 성리학이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주자가례도 함께들어왔다. 조선 건국이후 일반 사대부가뿐 아니라 왕실의 국가의례를 만드는 기준이되었다.

때문에 "주자학적 이념은 절대왕제와 왕권지상주의화에대한 논리화를 그 골간으로하는 지배이념이다. "하는 학계 일각의통념이 존재한다.

명덕군주론이 조선 성리학의
학파를 가리지 않고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라고 주장한다.  조선 성리학과 유학에대한 이미지가
조선성리학 시대가 이어져온것이 아닌 일제강점기때에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편수회가 주도하여 정리하였다는
사실에서 일본제국의 조선. 성리학과 유교 폄훼와 격하에서 이러한 통념의 발생원인을 살펴알수 있다.

주자가례는 또한 왕가의 의레와 사대부와 일반백성의 의례를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어서 당연하게 주자학적 이념에대한 왜곡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성리학의 실체를 찾아 알아보자면 전혀 통념과는 달랐다.  정조 임금 이후에 조선 성리학에서 강조되었던
명덕군주론은 성리학의 통치론과는 대척점에 있었다.

근사록은 성리학이 명덕군주론이 성리학의 정치철학이아님을 증명하는 책이다. 주희 여동래 공동 집필하였다 북송시대의 주돈이,장횡거, 정명도, 정이천 즉 주장이정 또는 도학사 선생의 저술, 어록을 집대성한 책으로 정주학의 기초이자 입문서이다.  근사록이 간행되면서 정이천의 성즉리 이론을 발전시킨 성리학또는 주자학이 태동하였다.  

이것에 의지하여 학문의 도에들어간 학자들은 중국,한국,일본에 모두 많다. 14류로 구성되었다 도체, 치법,교학등 ....  
이구절의 화자인 성리학과 주자가례를 집필한 주희는
세계 질서의 근간을 정의할 기본단위를 1.법칙 2.성인 3.사물 이 세가지로 정의한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임금또는 황제에 해당하는 군주가 다른 단위의 상위에 있거나 별도의 독립된 단위로서 취급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김영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동양사연구>저서 조선의 세도정치 등.

군자는  법칙, 성인, 사물의 세계질서의 근간 중에 사물에 위치한다.  조선 성리학이 학파와 정파에 관계없이
명덕군주론을 인정하는 유학이 아닌, 오히려 명덕군주론의 대척점에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주자 가례에서 보여지듯이 현실적 위계관계를 받아들여 조선 건국이후 사대부뿐아니라 왕가의 의례가 되면서 윤휴등이 주장한 효종의 상례에 있어 자의대비가 3년상을 치르고 일반사대부들은 1년상을. 규정하였음에도 , 그것으로 환원되지 않는
별도의 위계를 설정하고 있음을보여준다.

성리학에서 세계의 질서는 법칙, 성인, 사물의 삼자관계로 세계를 이해해야하며 , 세계의 질서는 사물에 속하는 군주가. 아닌 법칙과 사물의 세계를 매개하는  성인에 달려있음을 근사록은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조선 시대에는 누가과연 매개자 자리를점유하고 있었는가. 학계의 대체적인. 합의에 의한다면
영,정조 특히 정조임금시대 이전에는 특정가문으로 환원되지 않는 폭넓은 사대부 그룹이 그 주인자리를 점유했다고 할 수 있다. <김영민 서울대 정치철학과 > 즉 성리학의
통치론은  성인의 자리에 폭넓은 사대부 그룹 즉 유림이 차지하였다.

더우기 윤휴의 남인은 영남학파 퇴계이황선생님의 성리설을 따르는 리발설의 세계관을 갖고 있었으므로 리도설을 부정하였고   기질지성의 청탁과관계없이 성인의 지위인  사단의 발현을  말하였으므로  신분,지위에따라
선함이 결정된다고보는 리도설의  노론과 소론의
고봉기대승, 율곡 이이, 우암 송시열 , 우계 성혼 보다
평등 사상이 강조되었다.

윤휴의 신모설이나 왕의 장례가 사대부와 달라야 함을 강조한 것이  왕권강화나 차별주의가 아닌 주자가례에 따라 조선 이 중국의 속국이. 아닌 자주독립국임을 강조한것이다.  이에 비하여 우암 송시열은. 소중화주의의 더러운 매국노 견공,축생이었고 인면수심의. 위선자였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의 불법과 악함은 문제시하지 않는 도덕관을 가졌는데  숙종때 경신대촐적 사화에서
역모사건을 조작한 것이 들통난 노론의 척신들을 옹호하였다. 이후 경종때에 소론이 실권을 잡게되자 송시열은
숙청되었다.  그런데 윤휴의 북벌론을 까대며 씹는 친일매국노 토착왜구 새끼들이 한국사회에 판을 쳐대니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기대승의 리동설ᆞ리도설 을 그대로 계승한것이 율곡이이였고. 우암 송시열은 김장생을 거쳐 율곡 이이의
리동설ᆞ리도설 을 계승하였다.

리도설을 따르는 노론의 서인들에게 애국심 어쩌고 하는자들은 참 기가찰일이다.  그들의 기본 사상이 유사 성리학인 리도설이었고 리동설의 성리설이었다.

리동설과 리발설 그리고 리도설과 리발설의 관계와
리동설이 어째서 리도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지는 고봉 기대승의  성리설을 바로 해석하면 자명하게 드러나는 일일뿐이다.

더우기 리동설보다 리도설에서 그 폐해가 심각하게 드러나, 중국 청나라가 요구하였던 소중화주의와 맞아 떨어졌고. 붕당정치와 환국정치 그리고 영,정조의 세도정치의 왜곡인 명덕군주론의  근사록의 세계질서인
법칙, 성인, 사물의 관계에서 성인의자리인 군자에  폭넓은 사대부의 유림또는 낙향한 지역 유림인 사림이 아닌
조선의 임금이 명덕군주론을 내세워 성인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리도설의 핵심인 기질의 청탁에 따라 사단인 선함이 나타나는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  왕권강화와 세도정치의 타락과 변질에 결정적 명분을 주게 된것이다.  <본인 필자 한모 견해 >

리발,리동과 리도는 논의의 맥락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다
리발/리동은 이명제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는가. 하는ㄱㅔ 문제이지 긍정하느냐 부정하느냐는 문제가 아니다.  실제 리발설의 발과 리동설의동은 같은 의미로 쓰여 퇴계이황선생님의 리발설이 고봉 기대승의 리동설로 혼용되어 쓰여지기도하였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리발 리동이란 용어를 구사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장 리발/리동설이 되지 않는다.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 확인할 필요가있다 <최천식님 >

반면에 리도는 , 리도를 긍정하느냐, 부정하느냐의 문제이고. 이러한 차이는 문장해석에서 그대로 드러나며
, 리도를 주장하면 곧장 리도설이된다.

기대승은 리동이기구를 주희의 사단은 리의 발현이다 에
해당하는 부분에대한 해석으로 사용하였고  이는 이황의
리발이기수지에 해당하는 해석논리였다.  

또한  칠정은 기발이다.의 주희 중용장구에 기감이리승지
기대승의 해석이었고. 이황이 기발이리승지에 해당하였다.  그리고 그원리들을 기순리이발로 설명하였다.

이것이 리도였다. 즉 리도는 기감이리승지에서 칠정에서
사단과 칠정이 칠정안에서 나타나는 논리이다.  

리도의 어원은 대학에 나오는 물격을 주희가 物理之極處無不到 물리지극처 무불도로 풀어놓은데서 연유하였다.
물리지극처에서 리를 무불도에서 도를 취하였고
주어가되는 리또는 물리를 강조하여 리자도설이라고도 하였다. <최천식님 >
,기질의 청탁에 따라 리의 은폐됨과 드러남이 결정된다. 율곡 이이 역시 리도를 주장하였고 , 율곡 이이의 교기질론을 그대로 계승한 송시열 역시 리도를 주장하였다.

김장생 ,송시열이 리도를 주장했다는 것은 김창협과 이현익의 언급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선행연구에서는 이황이 리도를 긍정했다고 한다. (이런말하는놈들은 친일매국노 토착왜구이다)
1570년10월15일 이황이 기대승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황은 物理之極處無不到 의 물격을 "물리의 극처가 이르지 않음이 없다.  "로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였는데 이부분에대한 설명과 사색은다음기회에 하기로 하자

우선. 리도설을 부정하는 이황의 리발설의 리의 능동성에대하여 다시 한번 사유와 사색이 필요하다.

주희의 規定力/所以然而不可易 규정력과 이처럼 바뀔수 없게 하는것 으로 이황 철학의 리의 능동성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주희의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규정력이나 所以然而不可易의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것을 보면 누구나 측은지심이 나오게 만드는 것"에대한
퇴계이황선생님의  리발설에서 사단은 다른 의미를 갖기때문이다.  이황의 사단은 규정력이나 측은지심이 곧 사단이며, 리의 실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 반대의 상황 콩심은데 팥나고, 아이를 우물에 빠뜨리는
과연 그것이 돈이 될것인가하는 이익의관점에서 일어나는 인심과 비교하여 도심즉 사단을 언급하였음을 퇴계집등을 통해알수 있다.   퇴계이황선생님의 성리설은
미국의 에이브러함 링컨 대통령의 게티스버그연설 , 미국독립선언문 American Mind  미국자유주의전통 그리고 마틴 루터킹의" I HAVE A DREAM "연설과 의미가 통한다.  物理之極處無不到에대한 해석과리도설의 부정에서 그점은 극명하여진다. 그러하다면
법칙으로서 이황의 천명즉 리는  이신론 청교도의 자연신의 법인  인격을 가진 주체로서 창조주 또는 도교및 동학의 상제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어야할것이다.  
이점에 있어 조선인의 근본정신인  죽음을 나타내는 말이 사망이 아닌 돌아가셨다 또는 겨울밤하늘의 허공을 바라보는  귀천도애의 슬픔에 그 이해의 해답이있다 할것이다.
<본인 필자 한모 견해 >

같은 유교문화권인 중국또는 일본, 베트남과는 다른 한국인 만가진 고유한 문화적특징이기도하다. 이런부분은
소설 "대지"를 집필하였던 펄벅 여사또한 한국인 특징을 언급하였던 부분이기도하고
전세계 역사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직후 나타났다는 전쟁직후 사회혼란과 치안경찰의 부재상황 기아상태에서의
한국에서의 범죄발생률이 오히려 이전보다 크게 낮어진 현상에서도 나타난다.  기독교의 신의 개념이나 동학의 상제 개념이 아닌 퇴계 이황선생님의 퇴계학이 조선인또는
한국인의 근본정신일 때의 일이다.  

사람답다. 사람이 사람노릇해야한다. 한국인의가장큰 저주와 욕설이 이러한 인간의 자격에서 이탈된것에대한
비난인것에도   이황 리발설의 리의 능동성이
인격신의 창조주또는 도교의 상제 개념의 신이 아닌
전혀 다른개념인것을 알 수있다.  노전대통령의 귀천도애에서도 나타난 현상이라 할수있다.  
일본인들의 떠오르는 태양에서 빛과 소망, 희망을 느끼는듯하다 일장기가 그러하듯이. 그러나. 퇴계학의 정서는
겨울밤하늘의 허공가운데서 은하수와 한없는 공간이다.

때문에 이황선생님의 리발설에서의 리의 능동성은
다카하시 도루의 조선 성리학 이해나 친일매국노 토착왜구 들인 윤사순, 한자경, 박유하, 도올 김용옥 등의
리발설의 리의 능동성이 결코 아니다.
유교와 주희의 성리학에 나타나는 리의 현상계에대한 출현에대한 부동의 입장에 벗어나지 않는다
이러한 진리에대한 기준이 또한  수없이 많은 종교사이에서 종교갈등이 무색해지는 현상의 바탕일것이다.

현실이 7할 종교는3할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견해를들은적이 있다.  유교적인 종교관이다.  유교와 성리학은 때문에 사후세계나  지옥,천당 , 영생, 환생등에 대하여
논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현실주의 유사유교인 우암 송시열과 노론 소론의  파벌 정치세력이 주장하던  성리설의
리동설ᆞ리도설 이 있지만 비주류이고 주류는 퇴계이황선생님의 퇴계학이다.  때문에 현실주의 종교는 더더욱 아니다.  
퇴계이황선생님의 성리설과 리의 능동성에대한 정체는
천기를 누설해서는 안되는 비유로서 실체를 가려야하는
천국의 비밀같은 ㅡ그무엇인듯 하다.  

조선 성리학은 주리론과 주기론으로 단순화 할 수 없습니다.  퇴계 이황선생님의 리발설과 고봉 기대승의 리동설ᆞ리도설이 성리학과 유교의 본연지성의 천명론입니다.

조선 성리학 조선유학사에 있어서의 "주리파와 주기파의 발달 "에서와 같이
조선 성리학의 성리설을 그와같이 분류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성리학에 대한 기본 이해가 아닐 뿐더러 유학의
사단 칠정에대한 유교적 인식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AMRxp9rXZiusx3sgMqdykbeS3vUxAYi6J6s9CdrPJMuVqbDFJSgSYoTMSpcYsHq2l&id=100022318998158&sfnsn=mo&mibextid=RUbZ1f

로그인 또는 가입하여 보기Facebook에서 게시물, 사진 등을 확인하세요.m.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