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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3일전에 신교대에서 읽을려고 샀는데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책 암튼 군대때문에 읽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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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입대전에 신교대에서 읽을려고 산 책. 신교대 동기들이 빌려가서 보더니 야설이라고 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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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넷플릭스는 잘나갔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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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큼 원작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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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별로였는데 이걸로 대대 독후감대회 1등해서 휴가 이틀 받은 고마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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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재밌어서 독서의 역사도 병영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지루해서 읽다가 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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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휴가 복귀때 사온책 레플리카는 별로였고 아메토라는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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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어본 미시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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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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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좀 읽어라고 집에서 보내준책 
몇권 더보내줬는데 그거는 귀찮아서 아직 안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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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인가 도서관에 갑자기 새로 들어온 책
원래 연등 잘 안하는데 이거 볼때 재밌어서 매일 열람실연등하다가 졸려 뒤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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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도서관 구석에 쳐박혀 있던 책이였는데 본인(10년차만붕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이라 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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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에서 하는 무슨 독서코칭프로그램인가에 참여하게 되서 그때 읽은 책 
1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정해진 책가지고 감상말하고 토론하는 느낌의 프로그램이였는데 이걸로 1주일에 한번씩 일과빼고 개꿀빨아서 좋았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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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휴가복귀땐가 사온책
내가 진짜 좋아하는 만화에서 곰브리치 이야기가 나오길래 곰브리치가 누군데? 하고 검색했다가 알게됨 
미술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이 책 한권으로 그림을 보는 시각 자체가 바뀜 미술관련 입문서로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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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를 읽고 병영도서관에서 본 책 두권
서양미술사와 겹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였지만 모르고 있던 작가들의 이야기와 도판들을 감상할수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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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책 두권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가 현대미술이 생겨난 배경과 작품이나 장르 하나하나에 대한 미시적 관점의 책이라면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는’  시장경제와 정치적 압력같은 외부요소에 의해 작품이 순수하게 작품 그 자체로 존재할 수 없게 되버린 작금의 현대미술계를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현대미술은 과연 무엇일까를 이야기 하는 책
밑에책은 좀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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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지금 읽고 있는책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에서 철학적 이론이 종종 나왔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 병영도서관에 있는 철학관련 교양서 아무거나 하나 집어옴 다 읽어보고 재밌다 싶으면 서양철학 입문서도 몇권 시켜서 읽어볼것


이것말고 더읽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사실 본인 진성 만붕이라서 읽은 만화까지 더하면 훨씬훨씬 많은데 씹덕이야기는 씹덕갤에서만 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