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Of Pi Soundtrack | 08 | Appa's Lesson8th track on the "Life Of Pi" soundtrack by Mychael Danna.youtu.be
http://www.yes24.com/Product/Goods/59794836
알렉산더 해밀턴 - YES24세계 근현대사 최고의 재무장관이자 현대 미국의 설계자 알렉산더 해밀턴의 일대기를 2만 2,000페이지에 달하는 고증자료와 50여 편의 사설을 바탕으로 세밀하게 써내려간 대작!미국 건국의 아버지, 미국 초대 재무장관, 뉴욕의 설계자, 미국 경제의 아버지, 현대...www.yes24.com한 인물에 대한 평전이 페이지 숫자가
1200이 넘네;;
미국 대통령 관련 책들도 그 정도 두께는 못봤는데 (근데 대통령도 아닌데 미국 10달러 지폐 장수 모델까지;;)
론 처노가 쓴 JP모건 관련 책 빌릴려다 우연히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됨;;
하도 두꺼워서 아무도 빌려갈 엄두를 못내고 나도 결국 못빌림
생각해보니 이런 벽돌 책은 도서관 대출이 아니라 구매해서 두고 두고 봐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908221309011
암표가 2600만원? 브로드웨이 최고 히트작 ‘해밀턴’, 어떤 작품일까2009년, 미국의 한 작곡가가 백악관에서 짧은 공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의 이름은 린 ...www.khan.co.kr알렉산더 해밀턴(1755~1804)은 미국 독립전쟁을 이끌었던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한 명이다. 미국인들에겐 10달러 지폐 속 초상화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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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는 론 처노(Ron Chernow)가 쓴 해밀턴의 전기를 우연히 읽고 뮤지컬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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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또한 카리브해의 네비스 섬에서 태어났다는 점에 이끌렸다. 사생아로 태어나 미국 유학길에 오르고, 조지 워싱턴의 오른팔로서 미국 건국을 이끌고, 미국의 초대 재무 장관을 맡고, 권총 결투에서 아들을 잃고 그 자신도 정적(政敵)인 에런 버(Aaron Burr)와의 결투에서 목숨을 잃기까지. 해밀턴의 그 파란만장한 인생과 어마어마한 야망은 미란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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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작곡과 작사를 한 미란다가 직접 해밀턴 역으로 출연까지 했다. 신선하고 잘 만든 신작이 탄생했다는 소문에 공연은 연일 매진되었다. 같은 해 7월 곧바로 브로드웨이의 리처드 로저스 극장에 입성했는데, 입소문 덕에 개막하기도 전에 이미 3000만 달러(한화 약 360억 원)어치 티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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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토니상에서 무려 16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70년 토니상의 역사에서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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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뮤지컬 작품상을 포함해 11개의 상을 거머쥐었고, 연이어 그래미상과 퓰리처상까지 휩쓸었다. 2016년은 그야말로 <해밀턴>의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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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지난 2019년 현재도 <해밀턴>의 인기는 전혀 식지 않았다. 그 인기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아마 티켓 가격일 것이다. 대부분의 대극장 뮤지컬이 6만~15만 원 선에서 정해지는 우리나라와 달리 브로드웨이에선 작품별, 시즌별 수요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해밀턴>의 경우 가장 좋은 좌석의 가격이 849달러(약 102만 원)이다. 암표가 아닌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정가로 말이다. 3층 꼭대기의 제일 구석 자리에서 보더라도 199달러(약 24만 원)는 줘야 한다. 사실 이 정도는 양반이다. 미란다가 해밀턴 역으로 직접 출연하는 마지막 공연의 암표는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이라 2만2000달러(약 2600만 원)을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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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물려받았다. 2019년 4월엔 시카고에서 <해밀턴>을 다룬 전시가 개최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2020년엔 독일 함부르크에서, 2021년엔 호주 시드니에서 개막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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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인기가 뮤지컬 마니아 사이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일화가 또 있다. 2015년 미국 재무부는 10달러 지폐의 초상화를 해밀턴에서 다른 여성 위인으로 바꿀 것을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뮤지컬 덕에 실제 해밀턴에 대한 인기 또한 치솟자 이 계획은 무산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42377
뮤지컬 <해밀턴>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이자 미국 초대 재무장관인 알렉산더 해밀턴(Alexander Hamilton)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미국 건국의 역사를 다룬 작품이다. 물론 정치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해밀턴의 과거사, 사생활 등의 이야기도 등장하지만, 1막에서는 해밀턴이 조지 워싱턴의 오른팔로써 미국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2막에서는 미국 초대 재무장관이 된 해밀턴이 라이벌인 토머스 제퍼슨과의 정치적 갈등을 겪는 이야기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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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를 심도 있게 다룬 영화/텔레비젼 쇼 등도 거의 없는데, 두 시간 반 길이의 뮤지컬 안에 미국 건국 역사를 집약했다니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160624001029

론 처노 책들은 분량때문에 아무래도 국내에 번역되기 껄끄럽죠. 워싱턴 대통령 다룬 책도 영문으로 900페이지 정도 됨 - dc App
미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몇명 중 한명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중국으로 치면 조지워싱턴에 해당하는게 마오쩌둥의 해밀턴이 마오쩌둥 브레인을 한 실세 2인자 저우언라이 같은 포지션 같기도 하고 ;; 미국서 문과 대졸자 연봉 가장 높은 전공이 미국사라고 하더군요 이공계는 석유공학과고
그래도 알렉산더 해밀턴 정체가 궁금해서 상대적으로 그래도 만만해 보이는 700페이지 좀 넘는 요 책에서 알렉산더 해밀턴 관련된 부분만 빌려 읽을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220358
근데 론 처노 자체가 글 굉장히 유머러스하게 탑급으로 잘 쓰는 사람이라 분량 생각 안 하고 그냥 읽어도 돼요. 진짜 재밌게 읽을 수 있음 - dc App
보통 작가가 아닌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미국 최고 지성인들 서재에서 높은 확률로 저분 책들 꼽혀있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https://movie.daum.
net/person/contents?personId=533890#photoId=1370302
월터 아이작슨도 좋아요 이 분 책들도 참고해보삼 - dc App
저기서 grant titan washington morgan alexandar hamilton 갖고 있는데 warburgs 빼고 다 있네요 - dc App
난 안 읽어봤지만 읽은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재밌고 잘 읽힌다고 다른 책보다 분량 압박 있는 책은 아니라고 하더라
론 처노가 쓴 JP 모건 평전, 조지 워싱턴 관련 책 등 읽은 사람은 확실히 더 빨리 읽힐 것 같다는 근데 아무리 술술 잘 읽힌다 쳐도 절대적인 분량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