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가 개씹쓰래기인고 같따.
근데 요조보다도 넙치 새끼가 더 쓰래기인고 같따.
요조 형들이 다 대주던 돈을 지가 대준거같이 하다가
결국 요조의 대학 포기의 원인이 되버린게 너모 쓰래기인고 같따.
여자 등장인물들은 너모 불쌍하다.
특히 요시코.. 너모 불쌍한 거시와요...
시즈코랑 시게코는 불쌍하다기 보다는
뭔가 가슴이 아푸다.. 끝까지 요조한테 잘해주려고 애쓰고
시게코는 요조보고 아빠아빠 하는데 요조는 계속 자기 비하만 하고...
너모 가슴이 아팠따..
요조가 떠날때는 가슴이 아푸면서도 뭔가 다행이라눈 느낌이 들엇따...
이 책을 읽으묜 읽을수록 너모 무서웠다.
자기 비하적이고 자살시도를 하는 요조가 나와 닮아 있었다.
나도 나중엔 요조처럼 잉여인간이 되는것이 아닌가 무섭당.
요조 얼굴반반하고 여자잘꼬시는쓰레기였는데 자기가 알아서 인생조진거
인간실격에 공감하던 인간들도 요조 존잘인거 상기하면 개빡할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