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톨스토이 단편선처럼 짧은 호흡의 글들이 여러 개 묶여있는 내용들
품 안에 하나 쏙 넣고 기차타는 길에 한 시간 읽고 한 시간 자고 이러면 금상첨화임
요즘 미니북장사 많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한참 미니북 붐일때도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듯
특히 톨스토이 단편선처럼 짧은 호흡의 글들이 여러 개 묶여있는 내용들
품 안에 하나 쏙 넣고 기차타는 길에 한 시간 읽고 한 시간 자고 이러면 금상첨화임
요즘 미니북장사 많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한참 미니북 붐일때도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듯
미니북은 잘 없더라... 무엇보다 요즘에는 e북도 잘 나오니
그 오밀조밀한 녀석들 모으는 맛이 있었는데 아쉬움...
범우문고는 아직 살아있어
번역만 잘되어있으면 가볍고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