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내가 글을 너무 느리게 쓰는 거에 반성함...) 안에 마크 피셔에 대한 철학적 연구 글을 쓰려고 하는데
진짜 블랑쇼의 바깥 개념에서 데리다의 유령론과 마크 피셔의 연관성이 분명하다는 정도의 글... 정도로 엄밀한 형식을 가지고 싶음

혹시 마크 피셔에 관심가지는 사람 있음?

그리고 저 질문에 예 라고 한다면, 이것도 알려줘.
A 마크 피셔의 철학을 설명하면 누가 보긴 할까?
B 마크 피셔가 죽은 2017년 이후 세상이 꽤 변했는데, 그의 철학이 약간 빛이 바란 면도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