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나 구기기, 별 것 아닌데 환불 요청하기 등 외에 어떤 유형이 더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릴 때 사서 풀었던 문제집이 아무리 공부 못하는 사람이 보더라도 반 세기 전에 나온 것처럼 시대에 안 맞고 심각하게 퀄리티 나쁘고 성적 향상에 도움이 안 되었던 게 떠오른다.
공부를 잘하거나 문제집 많이 푼 건 아니지만 전과목 종합문제지 형식으로 나왔던 건데 종이 재질부터 시작해서 문제들이 너무 심각해서 아직도 기억난다.
어린이용 책의 비닐 포장 뜯어서 부록 빼 가는 아이 방치하기
엌ㅋㅋ 이래서 부록은 따로 주는 경우가 많구나
지난번에 자기가 책임질테니 책하나 공짜려 달라는 할아버지 본 기억나네 - dc App
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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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서 풀었던 문제집이 아무리 공부 못하는 사람이 보더라도 반 세기 전에 나온 것처럼 시대에 안 맞고 심각하게 퀄리티 나쁘고 성적 향상에 도움이 안 되었던 게 떠오른다.
공부를 잘하거나 문제집 많이 푼 건 아니지만 전과목 종합문제지 형식으로 나왔던 건데 종이 재질부터 시작해서 문제들이 너무 심각해서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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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 이래서 부록은 따로 주는 경우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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