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어령의 부인이면서 건국대 국문과 교수인 강인숙이 남편 이어령을 설명하는 문장인데정말 작가들에게 고독이란 필연적인듯강인숙이 쓴 <글로 지은 집>에 나오는 문장이니까 문학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애들은 이 책 읽어봐라
작년에 이어령선생의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삶을 서서히 정리하시는 모습에 숭고함이 느껴지더라 지금껏 살아오며 내 삶이 가장 농밀한 시기는 지금이다라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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