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어령의 부인이면서 건국대 국문과 교수인 강인숙이 남편 이어령을 설명하는 문장인데

정말 작가들에게 고독이란 필연적인듯

강인숙이 쓴 <글로 지은 집>에 나오는 문장이니까 문학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애들은 이 책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