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장편이라는 거 빼고 읽으면
호밀밭의 파수꾼한테도 밀리지 않음…???
팩트) 아무도 안읽어서 모른다
잃시찾이랑 레미제라블 합친것보다 더 긴 책이라 읽은 사람이 업슴
기회비용 생각하면 <- 인생의 낭비라고생각한다
읽으면 재밌다더라
고유 한국어라 대체 불가능함
초반에는 나름 재밌었는데 무대 바뀌고 등장인물 새로 나오고 하니까 재미없어짐
그니깐 등장인물 바뀌는게 좆같음
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레미제라블보다 토지가 훨씬 더 재미있었어. 그것도 전반부보다 후반부가 더 재미있었어, 토지가 원체 분량이 많으니까 그 권수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하는..... 취향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라서 주파수가 맞는 사람에겐 정말 재미의 끝판왕급 걸작이고, 따분하다고 느껴서 1권 읽다가 그만 두는 사람도 많은 편이지
팩트) 아무도 안읽어서 모른다
잃시찾이랑 레미제라블 합친것보다 더 긴 책이라 읽은 사람이 업슴
기회비용 생각하면 <- 인생의 낭비라고생각한다
읽으면 재밌다더라
고유 한국어라 대체 불가능함
초반에는 나름 재밌었는데 무대 바뀌고 등장인물 새로 나오고 하니까 재미없어짐
그니깐 등장인물 바뀌는게 좆같음
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레미제라블보다 토지가 훨씬 더 재미있었어. 그것도 전반부보다 후반부가 더 재미있었어, 토지가 원체 분량이 많으니까 그 권수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하는..... 취향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라서 주파수가 맞는 사람에겐 정말 재미의 끝판왕급 걸작이고, 따분하다고 느껴서 1권 읽다가 그만 두는 사람도 많은 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