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사 입문서에  두 유명한 책이 있는데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가 우편향이라면

세속의 철학자들은 좌편향.

밀리에서 죽경살아를 재밌게 읽어서

이번에 세속의 철학자들을 구매해 읽었는데

같은 이론과 사건이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시각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근데 두 쪽의 주장 전부 고개가 끄덕여 진다는 게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