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들이 하도 자극적이다보니


현실성 있는 판소나 sf를 잘 안읽었었음.

자극적이라 해봐야 쓰리썸하고 그런 게 아니라

소위 말하는 검기를 사용해 한명이 몇천명을 썰어재끼던 시절이라...

기합으로 지구공전인지 자전인지도 멈추는 게 나왔었던 시절...


팔다리 잘리면 붙인다음에 다시 싸우는 게 기본이던 시절.



겁나 비인간적이었단 말이지...


하여튼 그런 거에 물들여져서 한명이 세명 상대로 이기면 엄청난 현실성 있는 격투물엔 도무지 흥미가 안생겼었음.


돌이켜보면 반대였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