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 같던데내 여동생도 인생책이라 그러고근데 나같이 자존감 넘치는 사람도 읽어 볼만 함?앞서 말한 것처럼 뻔한 교훈이면 나에겐 의미 없을 것 같아서
모 아니면 도
모는 어째서고 도는 또 어째서???
데미안 그거 허세 원툴 소설이라 난 별로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