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 같던데
내 여동생도 인생책이라 그러고

근데 나같이 자존감 넘치는 사람도 읽어 볼만 함?
앞서 말한 것처럼 뻔한 교훈이면 나에겐 의미 없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