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목은 어그로고 일대일로 연결지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연결점은 있다고 생각함 저 글은 2008년도에 발표되었는데 그 사이에 인터넷 공간은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그 사용 방식은 여전한건가 싶기도 하고 쨌든 아즈마 히로키 꿀잼임
맞음... 소설에 대한 감상 적기가 정말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보니 띵하네
책 제목이??
느슨하게 철학하기
젊은 독자들한테 떡밥 제공 <- 이거 완전 독갤이네 ㅎㅎ
아즈마는 존재론적 우편적이 인상깊었음. 데리다를 비서구권에서 어떻게 수용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 하나의 예시가 된다는 감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