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하루종일 눈밭뒹굴면서 에스키모랑 사냥하면 그게 겨울느낌은 아니잖아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묘사가 드문드문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
존나 많이 나는데. 배경이 겨울이다. 라고 알고만 있으면 겨울 특유의 아련한 느낌이 확남.
글고 묘사가 50프로인 책인데 ㅋㅋ; 창틀에 나방 있는 거도 느껴본 적 없지만 왠지 겨울느낌나고, 풍경묘사는 아니지만 여자가 술먹고 들어와서 노닥거리는 것도 겨울 이란거 알고 있으면 특유의 아련한 느낌이있음
난 읽으면서 배경이 하얗다고 느껴졌어
그렇다고 하루종일 눈밭뒹굴면서 에스키모랑 사냥하면 그게 겨울느낌은 아니잖아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묘사가 드문드문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
존나 많이 나는데. 배경이 겨울이다. 라고 알고만 있으면 겨울 특유의 아련한 느낌이 확남.
글고 묘사가 50프로인 책인데 ㅋㅋ; 창틀에 나방 있는 거도 느껴본 적 없지만 왠지 겨울느낌나고, 풍경묘사는 아니지만 여자가 술먹고 들어와서 노닥거리는 것도 겨울 이란거 알고 있으면 특유의 아련한 느낌이있음
난 읽으면서 배경이 하얗다고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