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우아함. 언어유희 잘함. 스토리텔링도 좋음. 여기에 지루함까지 한스푼 첨가되면 영국 문학 완성. 첨언하자면 페이지가 물 삼키듯 쑥쑥 넘어감.
프랑스: 철학적이다. 풍경 묘사가 길고 자세함. 심리 묘사도 잘 표현하지만 완독 후 정신적 피로도는… +처음엔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다가 막상 읽어보면 변태적이란 사실을 깨닫게 됨.
미국: 강력한 분위기가 있음. 폭발할 것만 같다. 장 구성만 봐도 특징이 나옴: 전체적으로 장 간의 호흡이 좀 짧고 구조가 튼튼함. 영국 문학과는 확연히 다른 공기.
러시아: 엉뚱-기이한 날 것의 심리 묘사.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면서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야만적이다. 여기에 기괴함 몰래 쓱 끼워 팔면 더할 나위 없이 러시아 문학 그 자체.
+일본:
프랑스: 철학적이다. 풍경 묘사가 길고 자세함. 심리 묘사도 잘 표현하지만 완독 후 정신적 피로도는… +처음엔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다가 막상 읽어보면 변태적이란 사실을 깨닫게 됨.
미국: 강력한 분위기가 있음. 폭발할 것만 같다. 장 구성만 봐도 특징이 나옴: 전체적으로 장 간의 호흡이 좀 짧고 구조가 튼튼함. 영국 문학과는 확연히 다른 공기.
러시아: 엉뚱-기이한 날 것의 심리 묘사.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면서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야만적이다. 여기에 기괴함 몰래 쓱 끼워 팔면 더할 나위 없이 러시아 문학 그 자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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