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아싸였던 칼융에게 애들이 시비를 걸자


우월한 거구였던 칼융이 애들을 다 존나게 패버리고


어머니가 맞은 애들 부모님께 사과하러 다녔던 거.



거구인 건 둘째치고 어려서부터 자기 주관 하나는 겁나 뚜렷했나보다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