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맥 매카시 신작 The Passenger 


--> 밑에 이미 한 원폭 묘사

--> 잠수부 노가다 묘사 

--> 조현병 있는 여주 심리묘사 

-->그 외 개쩌는 문장딸 


등등....


매카시 소설 중에서 가장 몽환적이다 


2. 무한꿀잼 Infinite Jest 


--> 챕터 2 중독자가 마약상을 기다리며....심리묘사 ㅆㅅㅌㅊ 


DFW 는 순간순간 도스토옙스키의 경지에 도달하는 때가 있는거 같음. 


3. 나뭇잎의 집 house of leaves 


--> 이건 덜 알려져있어서 잠깐 소개하자면 


미국 힙스터들의 성유물 중 하나인 컬트 클래식으로 


바벨의 도서관스러운 설정과 추리물같은 전개, 그리고 철스퍼거 500배 때려박은 (작중 설정으로 데리다가 등장해서 본 텍스트에 주석을 닮) 


좋아하는 사람은 숭배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책 취급도 안해주는 


여러모로 말할거리가 많은 작품이다. 


--> 도입부 번역해볼 생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