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뭐 하는 시간에 한눈 팔다가
예쁘고 가슴 큰 여자보고 쉬불련 ㅈㄴ 꼴리네 하다가
갑자기 저런 년은 나 같은 베타메일한테는 한없이 순결하고 차갑게 굴다가
존잘180대물알파메일한테는 바로 순종적인 강아지가 돼서 바로 광란의야스나이트를 즐기겠지? 하는게 꼭 나 같아서 공감됨
그 심리의 묘사를 적절한 예시와 천박한 단어로 너무 잘 한 부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