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수 낮은 순으로 정리해 놓은 차트 없냐?책 두께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독린이들한텐 다가가기 쉽게얇은 책들부터 읽어 나가면 독서에도 점차 흥미가 생길 테고그밖에 시간 여유 없는 사람들도 작품성은 있지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구매량도 늘어나 출판사한테도 이득일 텐데
처읽지마라 이기야
근데 난이도랑 쪽수가 비례하는 게 아니라 함부로 만들었다가는 돌 맞을 것 같와요
그래도 책 두께에 대한 압박감은 없어서 일단 시작해볼수있음
창불 몇백따리 개좁밥이라고 박치기했다가 대가리 깨져서 한참동안 책 안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근데 시간 날때 함 만들어볼게여
와 ㄹㅇ??
어렵더라.. 다시 도전해서 완독하긴 했는데 아직도 내가 다 이해한건지는 좀 긴가민가하고
반쪼가리 자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인들 짧고 읽기 좋음
연인은 이미 읽었고 그 두개는 나도 눈여겨 보고 있음 ^오^
보통 낮은 가격순임
현재 읽고있는 청부살인자의 성모 200쪽인데 1.3만원임 ㅋㅋ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이라고 아주 짧은 책 잇어요 ㅎ 138쪽 밖에
관객모독은 더 짧아요 100쪽도 안되는 무려 91쪽 트라이 ㄱㄱ
오 추천 땡쓰어랏
독일인의 사랑도 추천함 150페이지 남짓인데 막스 뮐러가 쓴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이기도 하고 글이 예쁨
이런거 좋다 고마우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음, 사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세일즈맨의 죽음. 재밌게 읽은 책인데 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