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들이나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 등 에겐 600쪽 800쪽 이래버리면 난이도를 떠나 부담스러워서 일단 손을 안댐
근데 100쪽 200쪽 이런다? 일단 만만해 보이고
난이도가 어려워도 사람들은 대부분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있음 구매자 판매자 모두 윈윈임
내가 예스24 같은 온라인서점 담당자면 무조건 낮은 쪽수순 만든다
근데 100쪽 200쪽 이런다? 일단 만만해 보이고
난이도가 어려워도 사람들은 대부분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있음 구매자 판매자 모두 윈윈임
내가 예스24 같은 온라인서점 담당자면 무조건 낮은 쪽수순 만든다
낮은 가격 순으로 하면 대체로 짧은 분량이던데
똑같은 가격인데 쪽수는 2배남게 차이나는 것도 많고 너무 부정확함
쪽수도 물론 그런 요인들중 하나겠지만 결정적이진 않다고 생각해 먼저 읽고싶은 책들을 봐두고 그중에서 분량이 적은 책을 읽는건 어떨까?
ㅇㅇ 읽고 싶은 책 있는 사람들에겐 쪽수는 중요지하지않음 없거나 의무적으로 읽는 사람들 있잖아 이를테면 서울대 권장도서 100권이 목표면 쉬운것부터 차근차근 독파하고싶은게 심린데 쪽수가 참고되지
한번도 고려해본 적 없는 정렬조건이다
논리-철학 논고가 만만해 보이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장도서 굳이 읽을 필요 없음 그거때문에 오히려 책 더 못읽음
다 읽고 나니까 권장도서였던 걸 아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