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전 남의 책 홍보하는 거면 모를까 내 책 홍보할라 하면 좀 쑥쓰러운 그런 사람이다요. 그래서 굳이 본글 제목에 제 책 제목은 쓰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찌됐든 추첨된 분들 발표는 해야 하니까 적어둡니다요.
퀸리스
안경
이 분들이시온데, 사실 저는 서평단에 뿌릴 책을 세권 정도로 생각해두었고 마찬가지로 책을 받을 사람도 세명인 예정이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제 방명록에 자기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은 두명밖에 없단 말이지요.... 서평 신청을 한건 다섯명 정돈데 주소 좀 적어달라고 답글을 달고 하루이틀 기다려도 아무런 답이 없기에 그냥 두명 먼저 책을 택배로 보냅니다. 나머지 한명이 되고 싶으신 분은 제 방명록에 주소를 적어주세욧! 뭐 그렇다고 제 책이 민음사 세계명작선에 들어갈 만한 것도 아니니 유세를 부리는 것도 아닙니다. 아마도 제 책을 읽지 않는다고 인생이 바뀌거나 그럴 일은 없겠죠 허허
혹여나 택배가 도달하지 않는다면 연락 남겨주십쇼. 그럼 아듀!
퀸리스
안경
이 분들이시온데, 사실 저는 서평단에 뿌릴 책을 세권 정도로 생각해두었고 마찬가지로 책을 받을 사람도 세명인 예정이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제 방명록에 자기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은 두명밖에 없단 말이지요.... 서평 신청을 한건 다섯명 정돈데 주소 좀 적어달라고 답글을 달고 하루이틀 기다려도 아무런 답이 없기에 그냥 두명 먼저 책을 택배로 보냅니다. 나머지 한명이 되고 싶으신 분은 제 방명록에 주소를 적어주세욧! 뭐 그렇다고 제 책이 민음사 세계명작선에 들어갈 만한 것도 아니니 유세를 부리는 것도 아닙니다. 아마도 제 책을 읽지 않는다고 인생이 바뀌거나 그럴 일은 없겠죠 허허
혹여나 택배가 도달하지 않는다면 연락 남겨주십쇼. 그럼 아듀!
감사합니당!
택배에 보내는 사람 주소라던가 안적으면 택배가 접수안되나? 편의점에선 그냥 접수해주던데 어찌될지 모르겠음
오배송되면 문제 복잡해질텐데 그냥 적는게 어떻누
우체국에선 보내는 사람 주소도 쓰지 않으면 안된데서 그냥 써보냈고, 편의점에선 그냥 내가 사는 도시 이름 정도만 써서 보냈음ㅋ
전번도 써놨고 어떻게든 되겠지
아 아아 이제 확인했다 잠시만 - dc App
방명록에 어찌 써놓긴했는데.. - dc App
선착순이란게 가산요소임을 알려드립니다만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을 알려드림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