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50퍼센트 읽었는데, 마지막 10퍼센트가 재밌다니 계속 읽을 이유가 생겼다.
이분 장미의 이름 번역 욕 엄청하던데 한 번 완독도 안하고 하는거였네요
곧 도전할껀데 그럼 힘들듯...
난 이 번역 자체엔 불만없음. 다만 천주교 용어에 대한 몰이해 및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교식 용어치환. 게다가 극도로 빈도 수 낮은 한자어 사용. 이게 다소 아쉬움
난 지금 50퍼센트 읽었는데, 마지막 10퍼센트가 재밌다니 계속 읽을 이유가 생겼다.
이분 장미의 이름 번역 욕 엄청하던데 한 번 완독도 안하고 하는거였네요
곧 도전할껀데 그럼 힘들듯...
난 이 번역 자체엔 불만없음. 다만 천주교 용어에 대한 몰이해 및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교식 용어치환. 게다가 극도로 빈도 수 낮은 한자어 사용. 이게 다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