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 신화
변신 시골의사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오이디푸스 왕
케이크와 맥주 (윌리엄)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삶의 한가운데
자기만의 방-3기니
만년 (디자이오사무)
면도날 (윌리엄)
세일즈맨의 죽음 (아서)
라쇼몬 (류노스케)
다섯째 아이
카탈로니아 찬가
고리오 영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인생의 베일
인형의 집
반항하는 인간
팡세
연인 (마르그리트 뒤라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마담 보바리
사양 (디자이오사무)
픽션들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달려라 메로스
다섯째 아이
구르브 연락 없다
핏빛 자오선
지하로부터의 수기
설득 (제인 오스틴)
시련 (아서 밀러)
쉬우면서 유명한거 뭐뭐 있어?
나는 하나도 모르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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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소리야?? 입문자한테는 안돼?
시지프신화 어려움. 그 외에도 입문자가 읽기엔 어려운 게 많이 보임. - dc App
아, 카탈로니아 찬가랑 오이디푸스도 읽을만하겠다 - dc App
중간중간 어려운게 보이네 - dc App
구르브 읽진 않았는데 민팁에서 보니 흥미로워 보임 난 다자이 사양하고 뒤라스 연인 좋음
마담 보바리 오이디푸스왕
근데 그리스 비극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데 관련 인물, 사건을 알아야 이해되는 경우도 있어서 사건발생 순서대로 읽던가 배경지식 보고 읽던가 해야함
이반 데니소비치, 세일즈맨의 죽음, 연인은 읽어보면 좋을듯 - dc App
여기 서머싯 몸이랑 아서밀러 책들은 쉽게 읽힘
포스트맨이랑 인형의 집도 ㄱㄱ
제인오스틴이랑 서머셋몸이 잘 읽히는편
뒤라스 연인도 쉬움 읽고 나서 영화버전 ㄱㄱ 감동이 배가 된다
인생의 베일, 달려라 메로스 재밌음 - dc App
남아 있는 나날
라쇼몬 짧아서 재밌음
[위 댓글 정리] 만년 / 사양 / 오이디푸스 / 마담 보바리 / 세일즈맨의 죽음 / 인연 / 포스트맨은 벨을 2번 울린다 / 인형의집 / 설득 / 인생의 베일 / 달려라 메로스 / 라쇼몬
팡세 픽션들 입문용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