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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이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곧곧에 수수께끼가 있고
앞날을 짐작할 수 없게 만들어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게 하네.
영화없이 이걸 먼저 봤으면 진짜 뒤졌겠다 싶은 그런 책이구만.
이미 끝을 다 알고 있어서 흥미진진함과 긴장감이 처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그 외에 자연 경관에 대한 묘사가 일품이다.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있어 친근하네. 우리나라 작은 산들로 이로우진 산맥들이 떠오르는 느낌.
곧곧에 수수께끼가 있고
앞날을 짐작할 수 없게 만들어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게 하네.
영화없이 이걸 먼저 봤으면 진짜 뒤졌겠다 싶은 그런 책이구만.
이미 끝을 다 알고 있어서 흥미진진함과 긴장감이 처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그 외에 자연 경관에 대한 묘사가 일품이다.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있어 친근하네. 우리나라 작은 산들로 이로우진 산맥들이 떠오르는 느낌.
혹시 실례지만 연세가
너나한테왜시비냐
그치만 mz세대가 곧곧에 이로우진 이지랄하진 않잖아요...
This row jean
곧곧(15세기)>곳곳(18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곳곳’의 옛말인 ‘곧곧’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종성의 ‘ㄷ’을 ‘ㅅ’으로 적는 표기 경향에 따라 18세기에 ‘곳곳’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후 ‘ㅅ’ 종성을 갖는 ‘곳곳’이 굳어 현재에 이르렀다.
폰으로 타자치다 생긴 오타지ㅋㅋㅋ 뻥이고 사실 600살임.
곧곧에 다리털 수북하게 이로우진 mz세대 눈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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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판. 씨뿌사랑 번역이 아주 많이 다르더만.
정보탭에 올린 거 잇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