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론 A를 비판하면서

B를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B에 대한 학자들의 비판이 나오면

\"그건 아무도 모른다\" 라고 나몰라라식으로 씨발 ㅋㅋㅋ

아무도 모른다라는 회피성 귀결이 책에 몇 번이나 반복되는거냐

정말 이딴 책이 베스트셀러라니 ㅋㅋㅋㅋㅋ 총균쇠 읽고

이거 읽었는데 총균쇠의 발끝도 못따라가는 병신책임

정합성이라고는 두 눈 뜨고 보기힘듬.

옥스퍼드 박사라고는 하지만 이정도로 병신인 줄은 몰랐음

박사라고 다 똑같은 박사가 아니라는걸 느꼈다

게이새끼 농업혁명 부분에 동성애 지지론은 왜 붙여놨냐 그것도

\"난 게이니까 제발 내 말좀 들어봐\" 이딴식으로 휘갈겨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