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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의 삶에서 큰 전환점에 위치한 작품이다. 러시아어로 집필되어 '카메라 옵스쿠라'라는 제목으로 1932년 파리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나보코프는 이 소설을 직접 번역하며 내용의 일부를 수정해 1938년 미국에서 <어둠 속의 웃음소리>로 출간한다. 교양 있는 중년 남성이 어린 소녀에게 맹목적으로 빠져들었다가 몰락하게 되는 과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진행되는 이 소설은, 필명이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된 영어 소설이자 <롤리타>의 원형이다. - 알라딘 책 소개
옮긴이는 정영목. 이 분 믿을만 하냐? 이 분 글은 읽어본 적이 없다.
정영목 이 분 책 많이 읽었는데 생각이 안나네 ㅋㅋ 암튼 괜찮은듯
정영목 개쩔어. 코맥 맥카시도 존나 쩔게 번역하신 분이여.
민음사꺼랑 많이 다를까
문동 롤리타 나왔는데 원형소설 출간이라니.... 많이 다르려나
제목 표지 쩐다
정영목 추리 미스터리 쪽 많이 번역하신 분. 물론 문단소설도 믿을 만하다.
게르마늄/ 이건 롤리타가 아니라 롤리타 원형소설임. 원형소설. 정영문 칭찬일색이네. ㅋ 정보감사.
그런대로 ㄱㅊ
정영목 번역가 번역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나보코프 글이 워낙 번역하기 쉽지 않을테니. 나 오늘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조금 낯설긴 함. 끝까지 읽어봐야 알겠지만. 롤리타에 등장하는 단어나 이미지들이 꽤 많이 겹쳐져서 재밌기도 하고. 이게 원래 나보코프의 스타일인 건지. 어쨌든 나보코프 문장 읽는 것만으로도 넘 좋다.
ㄴ 그렇군. 알려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