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세히 풀어썼는데

문장력은 이문열과 비교할 바가 아니네

삼국지를 문학작품으로 읽으려면

당연히 이문열 게 훨씬 낫다.

역사로 보려면 리동혁 거 봐라.


리동혁 역

과연 사람 속의 여포요, 말 가운데 적토마였다.


이문열

과연 사람은 여포요, 말은 적토마라 할 만했다.


이문열 번역이 훨씬 낫다. 리동혁 번역은 말이 되냐?

리동혁처럼 번역할 바엔 차라리 '인중여포 마중적토라'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