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였나 벤야민이었나, "밤새도록 쓴글이 아침에 비루해져서 불태울 수 밖에 없었다"
머 이런 취지로 말한 문구가 있었던 거 같았는데
정확한 소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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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였나.. 내 기억으로는 밤에 감성뽕에 차서 잘 쓴 거 같았던 글이 아침 되어서 보니까 되게 볼품없어 보였다는 취지였던 거 같은데.. 기억이 왜곡되었나 ㅋㅋ 여하간 ㄳㄳ 참고하겟음..
글 쓰는 사람이면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다 겪음 그거ㅋㅋㅋ
ㅋㅋㅋ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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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였나.. 내 기억으로는 밤에 감성뽕에 차서 잘 쓴 거 같았던 글이 아침 되어서 보니까 되게 볼품없어 보였다는 취지였던 거 같은데.. 기억이 왜곡되었나 ㅋㅋ 여하간 ㄳㄳ 참고하겟음..
글 쓰는 사람이면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다 겪음 그거ㅋㅋㅋ
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