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뿐이다
이 명언이 단순히 악과 깡으로 버티는 명언이라고 생각안함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생사의 기로에서 헤맬 정도의 엄청난 좌절임 요즘보면 흔히 꺾였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인생 자체에서 꺾였다수준의 고통

사람이 죽음을 목도하게되면 "나는 왜 살까"같은 철학적 사색을 하게되고 돈, 명예 등 세상적 가치 즉 니체가 말하던 절대적 가치를 깨부수게 되고 오로지 내면의 자신과 조우하게 됨

오로지 나 자신에만 신경쓰게 되는 성장을 이끌어 나가게 되어 위버멘쉬(초인)가 되는게 니체가 말하는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뿐이다가 아닐까 생각해봄

니체의 책 한권도 안읽어보긴했는데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니체의 사상과 나 자신의 경험담을 섞어서 이런 의미일거다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