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레버리징이라고 경제 관련 책인데,

경제 관련 서적에 막 입문을 해서 그런가

30페이지까지 읽다가 당최 뭔 소린지 몰라서 덮어버림..

굳이 비유를 하자면 내가 알고있는 건 덧셈,뺄셈인데

미분,적분을 설명해주는 느낌


이럴 땐 쉬운 책으로 내공 쌓을 때까지 잠시 덮어두는 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