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와 파장을 참조하면 개조센에서 이상하게 비중이 적은 역사임 오히려 서구에서 일본과 중국이 맞붙은 사건이라며 관심이 상당함
댓글 27
현진건의 흑치상지요
년년이(c4yph13wdh5n)2023-02-07 23:21
답글
흑치상지가 소설임, 아니면 논픽션임?
익명(223.38)2023-02-07 23:24
답글
소설
년년이(c4yph13wdh5n)2023-02-07 23:24
주류성에서 나오는 책 있나 찾아봐 ㅇㅇ
익명(222.101)2023-02-07 23:22
답글
주류성이 출판사임?
익명(223.38)2023-02-07 23:23
답글
ㅇㅇ
익명(222.101)2023-02-07 23:24
답글
주류성이 출판사 이름처럼 백제 관련 서적을 주로 출판함?
익명(223.38)2023-02-07 23:25
답글
아니 그냥 국내역사서들 많이 나오는 출판사임 ㅇㅇ 백제만 나오는건 아니고
익명(222.101)2023-02-07 23:28
답글
그렇구나. 좋은 정보 감사함
익명(223.38)2023-02-07 23:34
답글
그리고 비중이 적은 이유는 당연함. 백제 도와주러 왔다는 기록 말고는 국내기록은 거의 없음;;
삼국사기 기록 자체가 후대기록으로 와야 좀 뭐가 있지, 고대기록은 몇십년 재위기간 왕들도 몇줄 안되는 수준임
그렇다고 고고학적으로 무기가 많이 출토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삼국시대 무기 잘 안나옴. 땅이 산성이라 철제도구들은 잘 출토가 안됨.
그럼 결국 일본쪽 기록을 봐야하는데 일본애들도 고대기록은 거기서 거기임.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많지만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백제부흥운동이나 일본애들 도와주러 온거? 정확히는 몰라도 거의 기록도 없을거임 ㅋㅋㅋ
그러니까 동양사 연구하는 외국애들 위주로 이루어지는거임. 걔네한테는 그것마저도 신선한 연구주제니까 ㅇㅇ
익명(222.101)2023-02-07 23:35
답글
백제삼서가 남아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감사함
익명(223.38)2023-02-07 23:41
일본서기
익명(115.137)2023-02-07 23:23
답글
한국어 완역본이 있음?
익명(223.38)2023-02-07 23:24
답글
한 10년전에 완역됐음
익명(222.101)2023-02-07 23:28
답글
그렇구나. 알려줘서 감사함
익명(223.38)2023-02-07 23:35
이겼으면 모를까 져서 딱히? 어차피 저 때는 위 쪽도 별 관심 없음
익명(dblegends)2023-02-07 23:37
노중국 <백제부흥운동사> 일조각 /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 <백제부흥운동사연구>, 서경문화사 / 백제부흥운동의 전후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노태돈의 <삼국통일전쟁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이런걸 독갤에서 묻지 말고 네이버 부흥카페 같은데가서 물어봐야 빠르다. 일본서기 읽으라고하는 놈은 대체 뭐하는 놈이야
ㄱㄷ(58.238)2023-02-08 00:19
일본포비아 때문에 별로 교육도 안되고 하는거 아니냐?
익명(112.221)2023-02-08 09:55
답글
한국사 교육 목적과 흐름상 안 맞으니까 안배우는 거지.
익명(59.26)2023-02-08 10:05
오히려 서구에서 일본뽕때문에 과대평가하는거지 그당시 일본은 걍 오랑캐 갑을병 중 하나일 뿐인데
익명(211.245)2023-02-08 10:58
답글
서양애들은 근대일본을 과거에 역투사하는 경향이 있음 있는 그대로 보지를 못하고
익명(211.245)2023-02-08 10:59
김현구 《백제는 일본의 기원인가》, 노태돈 《삼국통일전쟁사》에 파트 중 하나로 수록되어있음
사피엔스(snape0629)2023-02-08 11:21
답글
참고로 노태돈은 "무슨 임진왜란이나 청일전쟁마냥 한반도에서 중국과 일본이 자웅을 겨룬 전투로 해석하는건 무리다. 물론 한반도에서 왜의 세력이 물러났고 백제부흥운동에 영향을 끼쳤고 일본의 중앙집권에 도움을 줬다 등등 의의는 있지만 당, 신라에게 큰 비중으로 다가오는 전쟁은 아니었다. 이러한 해석은 신라를 피동적으로 인식하게 할뿐더러 적절치 않다. 라고 설명함
현진건의 흑치상지요
흑치상지가 소설임, 아니면 논픽션임?
소설
주류성에서 나오는 책 있나 찾아봐 ㅇㅇ
주류성이 출판사임?
ㅇㅇ
주류성이 출판사 이름처럼 백제 관련 서적을 주로 출판함?
아니 그냥 국내역사서들 많이 나오는 출판사임 ㅇㅇ 백제만 나오는건 아니고
그렇구나. 좋은 정보 감사함
그리고 비중이 적은 이유는 당연함. 백제 도와주러 왔다는 기록 말고는 국내기록은 거의 없음;; 삼국사기 기록 자체가 후대기록으로 와야 좀 뭐가 있지, 고대기록은 몇십년 재위기간 왕들도 몇줄 안되는 수준임 그렇다고 고고학적으로 무기가 많이 출토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삼국시대 무기 잘 안나옴. 땅이 산성이라 철제도구들은 잘 출토가 안됨. 그럼 결국 일본쪽 기록을 봐야하는데 일본애들도 고대기록은 거기서 거기임.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많지만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백제부흥운동이나 일본애들 도와주러 온거? 정확히는 몰라도 거의 기록도 없을거임 ㅋㅋㅋ 그러니까 동양사 연구하는 외국애들 위주로 이루어지는거임. 걔네한테는 그것마저도 신선한 연구주제니까 ㅇㅇ
백제삼서가 남아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감사함
일본서기
한국어 완역본이 있음?
한 10년전에 완역됐음
그렇구나. 알려줘서 감사함
이겼으면 모를까 져서 딱히? 어차피 저 때는 위 쪽도 별 관심 없음
노중국 <백제부흥운동사> 일조각 /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 <백제부흥운동사연구>, 서경문화사 / 백제부흥운동의 전후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노태돈의 <삼국통일전쟁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이런걸 독갤에서 묻지 말고 네이버 부흥카페 같은데가서 물어봐야 빠르다. 일본서기 읽으라고하는 놈은 대체 뭐하는 놈이야
일본포비아 때문에 별로 교육도 안되고 하는거 아니냐?
한국사 교육 목적과 흐름상 안 맞으니까 안배우는 거지.
오히려 서구에서 일본뽕때문에 과대평가하는거지 그당시 일본은 걍 오랑캐 갑을병 중 하나일 뿐인데
서양애들은 근대일본을 과거에 역투사하는 경향이 있음 있는 그대로 보지를 못하고
김현구 《백제는 일본의 기원인가》, 노태돈 《삼국통일전쟁사》에 파트 중 하나로 수록되어있음
참고로 노태돈은 "무슨 임진왜란이나 청일전쟁마냥 한반도에서 중국과 일본이 자웅을 겨룬 전투로 해석하는건 무리다. 물론 한반도에서 왜의 세력이 물러났고 백제부흥운동에 영향을 끼쳤고 일본의 중앙집권에 도움을 줬다 등등 의의는 있지만 당, 신라에게 큰 비중으로 다가오는 전쟁은 아니었다. 이러한 해석은 신라를 피동적으로 인식하게 할뿐더러 적절치 않다. 라고 설명함
백제 우흥~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