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읽고보았던 삼국지가
고우영 삼국지
창천항로
진유동 삼국지
삼국지톡
95부작 삼국지 드라마
이희재 삼국지
곱빼기 삼국지
그밖에 애들용으로 축약한 소설삼국지 등등
어쩌다보니 나관중 판본에 제일 가까운 삼국지를 구해서 읽고있는데 일단 너무 물려.... 그리고 문장력이 좀 심심한거 같기도 하고.
고우영 삼국지
창천항로
진유동 삼국지
삼국지톡
95부작 삼국지 드라마
이희재 삼국지
곱빼기 삼국지
그밖에 애들용으로 축약한 소설삼국지 등등
어쩌다보니 나관중 판본에 제일 가까운 삼국지를 구해서 읽고있는데 일단 너무 물려.... 그리고 문장력이 좀 심심한거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까 이말년 삼국지랑 진수 삼국지도 삼국지네. 이것도 다 봤다.
고전소설이 그렇지 뭐 ㅇㅇ 열국지나 초한지 봐
열국지도 집에 있어서 읽고있는데 사마천 사기를 읽는게 더 나은거 같고 초한지는 내 인생소설이지ㅇㅇ
그래서 그런지 이문열을 최고로 치더라. 다른 작가는 번역을 존대로 했느니 반말로 했느니 지랄병을 싸면서, 원문 쌩까고 거의 새로 쓴 삼국지에는 관대해
이문열 삼국지는 작가 개인작품이라고 봐야ㅋㅋ
예전엔 요시카와, 나본, 모본으로 구분했잖냐, 한국에선 이문열까지 4개로 구분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