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전을 보면 와 유식하다,멋지다 이런 생각을 하고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룬의 아이들..? 이런거를 보면 덕후취급
웹소설 내가 알고보니 일급마왕 이런거 보면 씹덕 취급을 하잖아
이 차이는 왜 생기는거야? 본질은 소설인게 똑같잖아 . 목적도 재미를 위해서 라는게 똑같고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룬의 아이들..? 이런거를 보면 덕후취급
웹소설 내가 알고보니 일급마왕 이런거 보면 씹덕 취급을 하잖아
이 차이는 왜 생기는거야? 본질은 소설인게 똑같잖아 . 목적도 재미를 위해서 라는게 똑같고
그냥 읽고 싶은 거 읽으면 되지 왜 꼭 남한테 인정 받아야 하나
갑자기 무슨 뜬금없는 소리여..?
그런 거 없음. 세상에는 잘 쓴 소설과 못 쓴 소설 두 가지밖에 없음. 잘 썼는지 못 썼는지 아리까리한 소설까지 포함해 세 가지라고 해 두지
과연 읽고있는 책 때문일까?
너무한데ㅋㅋㅋㅋ
난 고전충이라서…
그냥 만들어진 선입견이지 위에 게이가 말한 것처럼 세상에는 잘 쓴 소설과 평범한 소설, 못 쓴 소설밖에 없다고 생각함 단지 고전소설은 평범, 못 쓴 소설이 소멸된 세상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좀비 아포칼립스의 주인공같은 존재들인거고 현대의 소설들은 좀비 아포칼립스의 주인공이 될 떡잎같은 애들, 마지막까지 저항하는 단역 1, 좀비 1이 공존하기 때문에 평가가 박한거지
글쎄다.....82년생 김지영이나 햄릿이나 뭐 거기서 거기겠지?
김지영이 소설이였어??? 좆도 관심없어서 몰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