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관촌수필
오셀로
존재의 형식
독일인의 사랑
세계3대 단편작가 걸작선
외투
그리운 바다 성산포
성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눈먼 자들의 도시
무진기행
나를 사랑한 고양이 시시
황금 물고기
유럽의 교육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무의미의 축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일년
하 시발 1월에 딱 하루밖에 일 안 했는데... 아끼지 않으면 굶어죽을 수도 있다
저 중에서 다섯 개만 빼주라 독붕이들아
꼭 넣어야 할 건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성,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무진기행, 유럽의 교육, 일년
절반 이상은 예전에 잃어버린 책들인데 시발 책 간수 잘 하자
황금물고기 문동세계문학에 있긴하지만 별로임 초기작인 조서 홍수 사막이 더 나음
ㅇㅋ 나는 황금물고기 아주 오래 전에 읽었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았거든. 일단 빼야겠다
이생진 성산포도 이제 좀 낡았지
ㅇㅋ
눈먼 자들의 도시, 외투, 오셀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걍 아무때나 상태 좋은 중고 구하기 쉬워서
아, 그렇겠구나 ㄳ
독일인의 사랑 너무 좋음 글이 예뻐서 읽는 내내 행복했음
ㅇㅋ 그건 샀음
문예로 삼? 아님 더클래식으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