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에 사설모의고사에서 봣던 소설입니다

화자는 아마 사장 아들입니다

그리고 장면은 파업or시위 하는 노동자랑 싸웁니다

노동자들이 시위하는 모습을 보고 주인공이 속으로 한탄합니다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는가 너희들은 그낭 시키는 일만 하면 되는데 모두를 끌기위해 어쩌고 시위만 하는 놈들'

하면서 비난합니다

분위기가 근대문학이고 아마 단편일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습니까